솔솔이, 라라와 함께한 인천 대이작도 여행 바다와 산을 모두 품은 반려견 동반 섬이번 여행지는 인천 섬, 대이작도였다.바다도 보고 싶고, 조용한 산길도 걷고 싶어서 선택한 곳.그리고 이번 여행은솔솔이와 라라와 함께였다.🚢 강아지와 배 타고 대이작도 들어가기 인천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대이작도는이동 자체가 여행의 시작이다.미미와 5번은 넘게 찾았던 추억의 장소평소에는 그냥 갔겠지만 이번에는 대부도를 통해 자차를 이용했다 솔라들은처음엔 조금 긴장했지만바닷바람이 불어오자둘 다 조용히 바깥을 바라봤다.섬에 도착하니공기부터 달랐다.차 소리 대신 파도 소리.🌊 리드줄 없는 바다 앞에서의 자유 대이작도 바다는 생각보다 훨씬 깨끗했다.솔솔이는 모래 위를 통통 튀듯이 달리고,라라는 파도 소리에 놀라면..